아침 두 번의 탭, 오늘의 결정.
기온과 상황만 고르면 끝.
프로필은 한 번 적어두면 매일 자동으로 반영된다.
체형·퍼스널 컬러·직업·자주 입는 색상까지 기억한 맞춤 결정.
결과는 글이 아니라 그림이다 · 아이템마다 실루엣과 컬러가 카드로 그려진다.
왜 이 조합인지 근거가 따라온다.
기온·상황·톤을 짚는 체크라인.
마음에 안 들면 다시 · 같은 조건도 돌릴 때마다 새로운 변주가 나온다.
옷장을 정리하는 게 아니라,
오늘 입을 옷을 결정하는 도구.